승려대회 역풍으로 반불교 정서와 내부서도 비판

무속과 무당이 설치는 와중에 불교계는 또 와 이라노.

승려대회는 무신, 걍 땡중들 집합이지. 뭔 대통령하고

정부에 사과 요구까지 마구 선을 넘네. 정치에 영향력

행사하려는 수작은 집어치우고, 종교는 정치와 분리

된다고 분명히 헌법에도 나와 있다.

탄허스님 마지막 법문에서 가난해야 도를 깨우칠 수 있고, 법정스님도 절은 가난해야

한다 하셨는데 이 땡중들이 코로나 변이가 창궐하는 시절에 뭔 입장료 계속 받겠다고

이리도 나와 설치나. 정청래 의원 말이 참으로 옳다. 조계종은 지금까지 보아온 걸로

고기맛, 술맛, 도박맛에 이어 돈맛도 포기할 수 없나보네.

by 케찹만땅 | 2022/01/23 18:03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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