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다스뵈이다 203회. 단일화 응징표, 올라타시라요, 본부장 결산

김의성 배우

강유정 교수, 김영대 평론가

노영희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 장용진 편집국장, 양지열 변호사, 서기호 변호사

김준형 교수

주진우 기자

최배근 교수

탁현민 비서관

이택수 대표, 박시영 대표

by 케찹만땅 | 2022/03/04 21:3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9582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