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깔아준 《파친코》, 그 판 위에서 달려볼까?

by 케찹만땅 | 2022/04/06 20:41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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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채널 2nd™ at 2022/04/12 22:49
일본 경찰이라니... '고증'을 할려면 "순사"라고 해야지 -- 대일본 제국 시절이 순사는 공포 그 자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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