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텃밭 모습과 두릅 새순

4월 첫째주 대지에 생기가 돕니다.

파릇하고 싱싱한 상추 한 아름 안겨주시네요.

덕분에 뜯어온 두릅 새순하고, 고추장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민들레 홀씨 바람에 날려 여행 준비.

인근 야트막한 동산의 계단식 텃밭. 저기서 뭐가 올라올까요.

두릅 새순도 크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22/04/06 21:1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3975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