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강의 죽음 1978과 2022의 주요 출연배우들 비교

1. 리넷 리지웨이

위는 로이스 차일스, 아래는 갤 가돗

2. 사이먼

위는 사이먼 매코킨데일, 아래는 아미 해머

3. 재클린

위는 미아 패로, 아래는 에마 매키

4. 에르큘 푸아로

위는 피터 유스티노프 , 아래는 케네스 브레너

예전 작품과 비교해 재키가 이집트 신전에서 뜬금없이 갑툭튀해 역사 강의를 하며 관광 가이드하던 쌩뚱맞은 장면은 안 나옵니다. 전작 오리엔탈 특급살인에 이어 또 한 번 '범인은 이 안에 있다'며 대단한 추리의 퍼즐을 맞춰가는 에르큘 푸아로 역의 케네스 브레너.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은 리메이크보다 고전인 1974년도 작품이 더 좋았는데 오래 전 밤에 보면서 공포감에 무서웠고, 이 `나일강의 죽음`은 이번 2022년 리메이크작이 영상미도 그렇고 더 괜찮았습니다.

운명적인 세 사람의 만남

'내 눈은 못 속인다. .'

사건과 함께 사라진 보석

범인을 밝히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진실들.

by 케찹만땅 | 2022/04/08 17:03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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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22/04/08 21:26
양쪽 다 원작을 많이 변조해놔서...
Commented by 케찹만땅 at 2022/04/09 12:10
여기서는 일단 두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 비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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