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을 당연시하는 기득권 유지와 부끄러움을 잊은 사회

그저 기득권 특혜충 집단이 앞에 내세운 허수아비이자 꼭두각시

학력과 경력을 수 차례 위조하는 것도 모자라

주가조작을 하고도 대통령 부인 해먹는 세상.

지금 총리부터 장관 후보자들 밝혀지고 있는

작태들 하나하나가 완전 복마전. 앞으로는

뻔뻔함의 시대가 도래하는가 봅니다.

언제나 희망은 있는 게 세상의 기본 베이스 룰이긴 한데

개딸들 없었으면 어쩔뻔

진짜 이렇게 되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by 케찹만땅 | 2022/04/21 18:1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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