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이방원이 양녕을 내리고 충녕을 세운 진짜 이유

드라마 `용의 눈물`에서 세자 양녕은 탤런트 이민우씨가 배역을

맡았었는데 이성계의 장례식을 백성들과 노제로 지내던 장면이

압권이었고, `왕과 비`에서 노회한 양녕은 신구 선생님이 역할을

하면서 단종을 폐하고, 세조 편을 드는 거 보고 좀 놀랬음. 옆에

있던 효녕대군은 눈을 감고 보살 모드로.

오늘의 결론, 세자 양녕은. .

by 케찹만땅 | 2022/04/23 16:42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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