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후퇴와 중국, 일본 벌써 폭우. 인도는 밀 수출금지

영상 중간에 미국도 폭우인줄 알았는데 모래폭풍~ 모래가 바람에 날리는 비처럼.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금지도 그렇고, 슬슬 식량의 무기화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판에 밀은 자급률이 거의 바닥이고, 다른 식량과 곡물 자급률도 우려스러운 수준의 우리나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쟁으로, 중국은 코로나로 벌써 밀이나 곡물 생산에 차질이 생겼고, 다른 지역들까지 가속화되는 기후변화와 기상이변으로 작황이 좋지 않게되면 점점 큰일. 좀 다른 얘기지만 지난 4월 말부터 미국에서는 아기들 분유가 동나 엄마들이 제품을 구하러 삼만리.

예전에 관료들이 논밭에 공장을 지어 반도체와 산업 생산품들을 수출하고, 식량은 수입해서 먹으면 된다고 했는데 여지껏 그 생각이 바뀌지 않았겠지만 이제 이렇게 되면? 쌀 만큼은 그나마 자급률이 높아서 다행이라 해야할까. .

by 케찹만땅 | 2022/05/15 16:0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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