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극초음속 미사일 `치르콘` 바렌츠해 시험발사 순간

푸틴은 돈바스로 만족하지 않고, 계속 호시탐탐 혓바닥 낼름~ 돈까스 먹으면서. .

"푸틴, 키이우·하르키우 포기 안했다. 돈바스 장악으로 안 끝나"

비후까스까지 쳐들어가서는 함박 스테이크 내놓라고 하겠지.

by 케찹만땅 | 2022/05/30 18:56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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