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호 태풍 `힌남노` 현재 위치와 크기 및 역대 초강력 태풍들

다소 약해졌다가 재차 세력이 커졌는데 `태풍의 눈`이 다시 또렸해졌고,

다른 태풍과 열대저기압을 잡아먹으며 괴물이 되었습니다. 아직은 남해

먼바다에서 천천히 다가오고 있지만 매우 큽니다.

비의 양과 바람의 세기도 엄청나겠습니다.

대만 옆에 있다가 좀 더 올라왔습니다.

`사라`가 빠졌고, 2년 전의 하이선도 매미보단 못했지만

2003년의 추석을 기억나게 하기에 충분한 위력이었죠.

by 케찹만땅 | 2022/09/04 17:48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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