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벡스코(BEXCO) 카페쑈 #2

상반기에 열렸던 봄철의 규모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용이 알찼고, 구경거리 많았던 전시회.

북유럽 스타일의 호밀빵인데 그냥 먹어도 되지만

버터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보니 식감부터 맛의

차원이 다릅니다. 빵이라고 하면 보통 간식이란

인식이 있는데 이건 식사로도 충분하겠네요.

여러가지 잎차들을 진열한 여기는 `공부차` 코너

얇고 바삭한 어포칩

말린 야채, 과일칩

말린 건어물채. 마요네즈에 찍어먹으면 그만입니다.

하나씩 꺼내서 바로 짜먹는 홍삼 스틱, 벌꿀은 좀 단맛이 납니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잼이 작은 병 하나가 \4,000원

모든 게 수제라 만드는데 들어가는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고 합니다.

보습관리용 피부진정 완화제

목욕과 샤워용 비누.

술안주는 물론 커피 마실때 같이 먹어도 좋은 육포들.

by 케찹만땅 | 2022/09/06 16:58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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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2년 9월 벡스코(BEXCO) 카페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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