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위기의 유럽

러우전쟁이 몰고온 위기.

이제 곧 추운 계절이고,

날씨가 생존의 관건.

볼모와 협상의 수단이 되어버린 가스관. 잠글까~, 말~까. .

장작이 귀해진 시대.

낭만이 생존으로.

조명을 절반 수준으로 낮춘 베를린 대성당.

by 케찹만땅 | 2022/09/25 14:29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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