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건드린 역린, 곳곳에서 지지율 다시 20%로 대폭락

감 사과로 윤석열 박살낸 정청래 최고위원, 사과

없는 도어 스테핑과 분노한 박지원의 한마디.

말장난 거짓말 정권에 시민들이 내린 심판.

by 케찹만땅 | 2022/09/26 23:14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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