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경기도에 있었던 최고의 전투 Top 3

태왕사신기 관미성주 광역스킬 생각나고, 김원술은

아비인 김유신의 부고에도 문전박대 당해 쫓겨난후

나중에 매소성 전투에 참전해 임전무퇴를 행했다는

야그가 중학교 국어 교과서 설명문 형식으로 실려

나왔었습니다.

by 케찹만땅 | 2022/11/20 15:52 | 한국사 재조명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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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년을 훔치다, 초조대장경의 자취를 찾아라
고려중기 이후 무신정변으로 무인 집권 시기가 이어지면서 최종 보스였던 최충헌의 시대는 아이러니하게도 내부가 아닌 외부의 세력으로 인해 무너지게 되었으니 그게 바로 `몽고의 침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때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만들어졌던 `초조대장경`이 흥왕사에서 대구 부인사로 옮겨졌는데 고려를 건드렸다가 절단나 나라가 망한 거란을 보았던 몽고는 군대를 보내 대장경을 탈취하려다 절과 함께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는 드라마 `무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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