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 11월 말 하반기 부산 국제 식품박람회

날씨가 따뜻했던 11월 마지막 주말 오후 야외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벡스코에서 열린 행사들도 많았습니다.

제일 처음 본 건 감 말랭이

감자수프와 단팥죽

계절이 계절인만큼 이 날 감과 사과

풍년이었습니다. 노란색은 황금사과

짜장과 김부각의 만남.

매실주와 오미자술

이거 보니 문득 설날이 달포 정도 밖에 안 남았습니다.

밤꿀은 색깔이 좀 어둡습니다.

프로폴리스의 보고, 화분

표고버섯 가루, 음식할 때 조금씩 넣어도 좋지요.

노루궁뎅이 버섯

by 케찹만땅 | 2022/12/02 15:07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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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케찹만땅 at 2022/12/05 15:21

제목 : 벡스코 11월 말 하반기 부산 국제 식품박람회 #2
슈레드 올려진 건 고구마 피자, 옆에 노란건 아이스 군고구마. 전자레인지에 돌려 치즈가 녹아 따뜻한 고구마 피자 한 입 꿀맛이었습니다. 천연 수제 비누, 오소리 기름. . 오솔~ 과실주 고등어빵인데 카스테라하고 또 하나는 뭐더라. . 고물 잔뜩 묻힌 인절미, 아주 부드럽고 식감도 좋았습니다. 곡물 시리얼, 볶은 거 산약초 솔잎 엑기스 솔잎향 제대로 나요. 과일 주스들 여기서 맛본 청귤인......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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