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놓인 메두사의 머리 석상

이거 본다고 돌이 되는건 아니겠쥬?

콘스탄티노플 지하궁전으로 알려진 저수조,

예레바탄 사라이 혹은 바실리카 시스턴

by 케찹만땅 | 2022/12/05 15:20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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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겨울밤 귤 까먹으면서 읽은 댄 브라운 신작 `인페르..
연말로 가는 겨울.. 밤이 깊어가는 시간, 조용하고 따따~한 방에서 귤 까먹으며 책을 읽는 재미 쏠쏠합니다. `로스트 심볼(the Lost Symbol)` 이후 새로나온 이 작품 역시 저자 특유의 집필 방식이 여전히 살아있는 소설의 트레이드 마크는 `미스터리`와 `서스펜스`입니다. 그리고, 처음 도입부는 쫓기는 자와 쫓는 자와의 긴박한 분위기가 이야기의 시작을 열고 있습니다. 전작에서 저승의 문턱을 넘어갈뚱 말뚱하는 임사체험까지 해봤던 주인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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