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1월 20일
강력한 추위를 앞두고 있는 대한(大寒) 절기와 설날
오늘은 설 명절을 앞둔 주말이자 24절기 중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인천 서구 문화원에서 제공하는 대한과 관련된 민속 자료들입니다.

올해는 간만에 대한이 소한보다
더 추운 위력을 발휘하는 모습.
연휴 끝날 무렵인 다음주 화요일부터 월말까지 최강 한파가 오겠지만 이게 지나가고
나면 2월의 시작과 함께 바로 봄을 알리는 입춘이 있습니다. 그 다음날은 정월 대보름.

녹두전 먹으며 얼마 안남은 봄을 기다리기.

겨울철에 먹는 백김치도 시원한 별미죠.

예전엔 설이면 밖으로 나가 연을 날리곤 했는데
방패연 나오면 사람들이 감탄하면서 바라봤죠.

壬寅年 癸丑月 戊寅日 子月將
# by | 2023/01/20 12:38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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