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추위를 앞두고 있는 대한(大寒) 절기와 설날

오늘은 설 명절을 앞둔 주말이자 24절기 중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인천 서구 문화원에서 제공하는 대한과 관련된 민속 자료들입니다.

올해는 간만에 대한이 소한보다

더 추운 위력을 발휘하는 모습.

연휴 끝날 무렵인 다음주 화요일부터 월말까지 최강 한파가 오겠지만 이게 지나가고

나면 2월의 시작과 함께 바로 봄을 알리는 입춘이 있습니다. 그 다음날은 정월 대보름.

녹두전 먹으며 얼마 안남은 봄을 기다리기.

겨울철에 먹는 백김치도 시원한 별미죠.

예전엔 설이면 밖으로 나가 연을 날리곤 했는데

방패연 나오면 사람들이 감탄하면서 바라봤죠.

壬寅年 癸丑月 戊寅日 子月將

by 케찹만땅 | 2023/01/20 12:38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wpkc.egloos.com/tb/540627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