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기타와 색소폰

모노 - 넌 언제나, 1993

주말이자 비가 오는 봄에 듣기 좋은 예전 노래입니다.

계절의 여왕이라는 말이 걍 무색한 5월도 이제 중순.

by 케찹만땅 | 2020/05/15 20:30 | 기타와 색소폰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