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진과 이야기

2020/05/23   장미의 계절
2020/05/04   진열대에서 본 펭수 케이크
2020/05/03   커피 한 잔 사러 갔더니 [2]
2020/04/24   아까 오후에 마트를 갔는데
2020/04/22   투표하러 오랜 만에 가 본 근처 학교
2020/04/20   봄비에 떨어진 꽃잎이 뒤덮은 거리 풍경
2020/04/20   연 날리는 원숭이
2020/04/20   시럽 아닙니다, 먹지 마세요
2020/04/15   왕벚꽃 활짝핀 4월 중순의 동네 풍경
2020/04/05   동네의 자그마한 공원을 뒤덮은 벚꽃 [2]
2020/04/03   비와 바람에 흩날리고 땅에 떨어져 쌓이는 벚꽃잎
2020/04/02   어딜봐도 벚꽃이 만발한 4월 초의 봄 풍경
2020/04/01   벚꽃 절정의 3월 말~4월 초
2020/03/30   생동감 느껴지는 그림 작품
2020/03/30   코로나19 속에서 핀 봄꽃들 사진
2020/03/27   착각할 게 따로 있지~
2020/03/24   따뜻한 봄 날씨 텃밭 채소들
2020/03/23   전기 사용의 고마움과 일상의 소중함
2020/03/21   날씨를 즐기며 찍은 봄 풍경들
2020/03/20   FX 4000 볼펜 리필심
2020/03/20   기분까지 좋아지는 화창한 `춘분(春分)`
2020/03/18   옷차림이 가벼워진 날
2020/03/12   사람들이 뜸한 오후 길거리
2020/03/02   완연한 봄 날씨
2020/02/27   [히히히스토리] 신천지에게서 백백교의 향기가
2020/02/14   코로나19 속 발렌타인 초코데이~
2020/02/13   거꾸로 솟은 고드름
2020/02/12   비오는 2월 중순에 피기 시작한 동백꽃
2020/02/07   쥐띠해를 맞아 쥐꼬리는 얼마나 길까
2020/01/27   길거리 산책나온(?) 러시아 써커스단 코끼리들
2020/01/23   안마 의자
2020/01/23   애기용 한복
2020/01/21   매장에서 구경하다 본 스피커
2020/01/13   우짜다가. . 3
2020/01/12   우짜다가. . 2
2020/01/11   도서관에 비치된 책 소독기
2020/01/11   우짜다가. .
2020/01/04   2020년도 달력 입수
2019/12/28   로드 킬 방지책
2019/12/23   동네 교회 앞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
2019/12/20   메뉴 영어 번역이 좀. .
2019/12/17   상큼 달콤한 따청귤 따숩게
2019/12/16   따뜻함이 오래 유지되는 텀블러 보온병으로 마시는 감잎티백과 잎녹차
2019/12/13   하늘에 보이는 세 가닥 줄기 구름
2019/12/13   소형 벽난로
2019/12/12   건식 전기 반신욕 기구 [1]
2019/12/12   스테인리스 텀블러 보온병 STS 304 재질 18-8 스틸 [2]
2019/12/05   늦가을 끝자락 풍경, 땅에 수북히 떨어진 은행 낙엽
2019/12/03   지켜보고 있다 2
2019/12/02   지켜보고 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