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진과 이야기

2018/10/20   차에 대하여, `간다 봐라` 중에서
2018/10/20   새로 구입한 이어폰
2018/10/20   부쩍 쌀쌀해진 가을 주말 아침 하늘 아래서
2018/10/19   부엌을 뒤져 꺼낸 다기(茶器) 세트
2018/10/19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하늘
2018/10/18   여기는 이제 막 단풍이 들려고 시작하는 중
2018/10/18   단풍 절정에 이른 설악산과 한계령의 가을 풍경 [1]
2018/10/17   도심의 가을 풍경과 코스모스 만발한 사진들
2018/10/15   노루를 본 날 숲길 산책
2018/10/11   주택가를 돌아다니는 길고양이들
2018/10/07   태풍이 지나간 뒤 남은 흔적
2018/10/02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단풍 시작
2018/09/29   유산균 과립포
2018/09/27   가죽 재질의 동물 인형
2018/09/17   포스트 잇 모아모아
2018/09/16   LED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
2018/09/12   여수 불꽃축제
2018/09/02   밀가루 반죽하는 고양이
2018/08/14   막바지 더위를 보이는 오늘 날씨
2018/08/14   한낮 뙤약볕 아래 피어있는 가을 코스모스
2018/08/06   한낮에 더위를 피해서
2018/08/05   오늘 끝내주게 더웠던 날씨
2018/08/04   더위에 풍덩~
2018/08/02   한낮의 더위를 식혀주는 나무 그늘
2018/07/31   밤중에 민가를 찾아온 캥거루
2018/07/26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 - 3
2018/07/26   깻잎 위의 어린 사마귀
2018/07/24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 - 2
2018/07/23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곳 - 1
2018/07/22   오후 한낮에 보이는 달과 서쪽 하늘의 구름
2018/07/21   한 낮의 무더위를 피하러 근처 아담한 커피전문점 카페로
2018/07/18   여름철에 피는 꽃들 - 2
2018/07/14   물 마시러 온 꿀벌
2018/07/13   커피와 인생의 어떤 공통점
2018/07/12   여름철에 피는 꽃들 - 1
2018/07/11   얼마나 더웠으면
2018/07/10   아닌 밤중에 멀티 번개쑈
2018/07/09   바나나 한 송이와 5그루 밖에 안 남은 야생 바나나
2018/07/01   장마철에 피어난 꽃들
2018/06/27   이게 아직도 있다니
2018/06/27   열일하는 꿀벌
2018/06/27   왠지 웃고있는 표정으로 보이는
2018/06/24   누군가 심어놓은 예쁜 꽃들
2018/06/23   새로 보이는 길고양이들
2018/06/22   하지 일출
2018/06/21   새의 머리를 장착한 잉어
2018/06/21   물먹는 토끼
2018/06/20   잠자는 토끼
2018/06/19   호박벌의 꽃가루 수분 현장 [2]
2018/06/18   나뭇잎 위에 내린 눈처럼 피어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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