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사진과 이야기

늦가을 끝자락 풍경, 땅에 수북히 떨어진 은행 낙엽

이제 이틀 후면 `대설`입니다. 완전 겨울에 들어섰지만

남쪽 지방이라 그런지 아직은 늦가을 막바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은행나무가 가지를 앙상하게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이미 거리엔 많은 은행 낙엽이 떨어져 있습니다.

아직 제법 많은 잎이 남아있는 오른쪽 은행나무

며칠 전 모습입니다.

하지만, 냄새가 쬐께. .

놀이터 벤치와

떨어진 은행 낙엽

비오고 난 뒤 많은 낙엽이 졌습니다.

그 위로 비치는 오후 햇살.

by 케찹만땅 | 2019/12/05 21:02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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