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음양과 오행

봄비 내리는 `곡우(穀雨)`

이틀 전과는 달리 오늘 내리는 비는

봄비답게 보슬보슬 내리고 있습니다.

불과 1주일 전까지는 추운 기운이 좀 남아 있었는데

이제는 겨울이 물러가고 본격적인 봄이 되었습니다.

庚子年 庚辰月 壬辰日 酉月將

by 케찹만땅 | 2020/04/19 15:37 | 음양과 오행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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