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점심메뉴, 바람부는 봄날에 `소고기 국수`

기온은 높아도 바람이 차갑게 느껴져

아직은 따뜻한 음식과 음료가 땡기는

4월의 첫째 주 상순입니다.

간만에 먹으러 간 소고기 국수인데 고기가 듬뿍~ 들어

있습니다. 맵지 않은 국물도 진하고 양도 많아 한 그릇

먹고나면 속이 훈훈하면서 든든합니다.

by 케찹만땅 | 2020/04/09 17:45 | 맛있는 음식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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