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견자단

엽문 사부의 말씀

武以載道 : 무를 도로 삼는다

아들에게 녹화를 부탁하는 말년의 엽 사부.

이제 견자단의 `엽문`은 더 이상 안 나오겠군요.

엽문 - 종극일전

마음가짐은 나무와 같아야 한다.

그 속은 강인하고 겉은 온유하라.

이 작품에서 엽문 사부 역은 황추생 배우가 출연했습니다.

실제 엽문 사부와 영춘권 연공 모습.

by 케찹만땅 | 2020/03/05 15:03 | 무술과 건강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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