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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시청지도서 에필로그 `청춘`

당시 나이 어렸을 때 들었던 것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오늘 이문세 나레이션으로 듣고 본

예고 방송 재밌네요. 마치 `별밤`을 듣는 듯. 연탄 보일러와 `곤로`.. 우리 집에서도 한때 썼다는.

1988 (4)


1988 (3)

족구왕에서 삼수생도 아닌 자그마치 육수생. 육수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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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과 함께 분장을 안해도 되는 배우에 등극.

배우 송강호씨가 "니가 족구왕이냐? 난 반칙왕이다."

by 케찹만땅 | 2015/10/30 21:56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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