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도스게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지나간 추억의 90년대 도스(DOS) 게임들

페르시아 왕자는 2편까지 해봤는데

이 게임은 지금도 다시 해보고 싶은

명작 중의 명작.

수퍼플렉스는 IQ와 끈기 테스트용,

근데 제목이 `렉스` 아니었나?

삼국지는 4편까지 통일대업 완수했음! 비장한 각오로.

레밍즈는 크리스마스 버전 사운드가 죽임.

어느 순간부터 통제가 안되는 애들.

고인돌은 2편이 더 뛰어난 그래픽,

아기자기한 게임의 최고봉이죠.

저 알을 깨면 공룡 에미가 열폭하겠죠?

듄(Dune)은 3편이 백미.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의 시효.

울펜슈타인은 2000년대 초 리턴 투 캐슬로 돌아왔고,

다시 한 번 더 나치 군단과 대결을 펼치는 주인공.

둠(DOOM) 씨리즈도 3편이 백미, 정말 후덜덜 했었던. . 이거

확장팩 `악의 부활(Resurrection of Evil)`도 꽤 재밌습니다.

배틀 체스는 재미있었지만 체스를 잘 못 둬서

매직 포겟은 눈물이 나올 정도로 감동이.

신디케이트는 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

턴 방식이라 생각했는데 밑에 댓글로 설명 달아주셨네요.

4D 복싱은 뭔가 아쉬웠지만 가능성은 맛봤던 게임.

그리고 `랩터(Raptor)`는 박진감 넘쳤던 전투기

슈팅 게임인데 아마 국산인 걸로 기억을 합니다.

이미지 출처 - https://news.v.daum.net/v/20170102161814805

위 URL에 가면 엄청나게 많은 다른 고전 게임들 소개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한 것들은 그 중에서 직접 해본 것들.

by 케찹만땅 | 2019/01/18 18:00 | 게임의 천국 | 트랙백(3)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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