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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으로 물든 놀이터

11월 중순이 되면서 남부지방에도

완전히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꼭 산엘 가지 않아도 아파트 단지 안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계절의 변화

시간의 흐름이 느리게 느껴지는 장소

아이들의 오후 시간

가격이 엄청 비싼 놀이기구.

바닥에는 낙엽들이 뒹굴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면 또 어디론가 쓸려가겠죠.

by 케찹만땅 | 2019/11/14 18:59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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