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청래의원

2016/03/19   [김어준의 파파이스 #90] 김종인, 그리고 정청래. 로봇(Robot) 산업
2016/03/11   [김어준의 파파이스 #89] 정청래 컷오프, 그리고 필리스타
2016/03/04   [김어준의 파파이스 #88] 필리 중단의 전후, 그리고 박원석
2016/02/27   필리버스터 91시간 돌파.. 방청석 '북적'
2016/02/26   [김어준의 파파이스 #87] 은수미와 필리버스터
2016/02/13   [김어준의 파파이스 #85] 김홍걸, 그리고 싸드
2016/02/05   [김어준의 파파이스 #84] 노회찬, 내가 진박이다.
2016/01/22   [김어준의 파파이스 #82] 김빈, 그리고 미친 김감독
2016/01/15   [김어준의 파파이스 #81] 김병관, 그리고 세월호 마지막 퍼즐
2016/01/08   [김어준의 파파이스 #80] 한일협상, 그리고 여론조사장난
2015/12/30   문재인 대표 “국회 동의 없었으니 무효. 10억엔 받지 마라”
2015/12/25   [김어준의 파파이스 #79] 빠꾸시대, 그리고 김감독 총정리
2015/12/19   [김어준의 파파이스 #78] 베트남, 그리고 미분류 미스터리-2
2015/12/12   [김어준의 파파이스 #77] 백자매, 그리고 미분류 미스터리
2015/11/27   [김어준의 파파이스 #75] 문성근, 그리고 역누적 미스테리-2
2015/10/31   [김어준의 파파이스 #72] 박정희 비밀독립군설 박살내기 [1]
2015/10/24   [김어준의 파파이스 #71] 세월호 앵커의 미스테리
2015/10/17   [김어준의 파파이스 #70] "박근혜 정치는 아버지에 대한 제사" [1]
2015/10/09   [김어준의 파파이스 #69] 공인인증서와 십알단의 유령
2015/10/02   [김어준의 파파이스 #68] 김무성, 심상정, F35, 세월호 CCTV
2015/09/26   [김어준의 파파이스 #67] 친일 X 국정교과서 = 애국자 둔갑술
2015/09/18   [김어준의 파파이스 #66] 세월호.. 선원과 해경, 공모하다.
2015/09/11   [김어준의 파파이스 #65] 금태섭의 안철수론, 그리고 해경 함정 1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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