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최배근교수

2020/09/22   오늘의 영어 한마디, 민주적 상호부조의 정신
2020/09/1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31회. 4차 한류, 이강인, 그리고 9월에 해치웁시다.
2020/09/13   9월 들어 읽는 책들
2020/09/1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30회. 이해찬, 추미애 작업, 그리고 BTS VS. 블랙핑크
2020/09/0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9회. 의사 단톡방, 종간나, 그리고 판사의 호통
2020/08/30   1차 재난지원금의 효과와 2차 지급 시 국가채무 비율
2020/08/2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8회. 치어리더 전광훈, 분자주의자, 그리고 맥가이버
2020/08/2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7회. 목사의 굿, 부동산 공작, 그리고 '무릎'쓰고 싶다
2020/08/19   호모 엠파티쿠스가 온다
2020/08/1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6회. 정우성, 갭투자, 그리고 쫄지마
2020/07/3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4회. 재정건전성하고 앉아있네, 표창장위조, 전대#2
2020/07/27   [최배근 TV] 해결된 것 없는 금융위기 원인과 소득불평등 미국 중산층의 몰락
2020/07/26   [최배근 TV]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 일본 경제침략 1년
2020/07/2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3회. 이재명, 전당대회, 그리고 미.친.김감독
2020/07/16   기본 소득과 코로나19 이전 세계관의 종언
2020/06/26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21회. 볼턴, 닭갈비 포장, 그리고 정준희
2020/06/14   거대한 분기점 - 8인의 석학이 예측한 자본주의와 경제의 미래
2020/06/12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19회. 브래드 피트, 이재용과 스톡홀름, 그리고 삐라
2020/06/05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18회. G7, 왜 사퇴해, 스시는 누가 다 먹었나
2020/05/10   G20 주요 선진국들의 GDP 대비 국가별 부채 현황
2020/05/0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14회. K경제, KAL858기 사건, 그리고 UFO
2020/05/08   미래학자들이 포스트 코로나시대 한국을 주목
2020/05/04   최배근TV 정규 라이브 방송
2020/04/11   [다스뵈이다 110회 총선 특집 6호] 스포일러 대방출, 그리고 벤츠 S클래스
2020/03/27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05회. 이해찬, 더불어 집안, 그리고 사지, 험지
2020/03/2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04회. 더불어 시민당, 그리고 우여곡절 + 180 연대 후보들
2020/03/1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03회. 단 하나의 구호, 단 하나의 번호, 단 하나의 사표도 없이
2020/03/06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02회. 시민플랫폼정당, 영적부인, 그리고 도쿄올림픽 예언
2020/01/24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96회. 아유좋아, 흙수저 인재, 그리고 충청 영남 민심
2019/11/29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89회. 지소미아-했네 했어, 퍼센타일, 그리고 캥(기냐)
2019/11/15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87회. 어머나 링클, 못된 사람들, 그리고 돈만 받아
2019/11/0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85회. 언더웨어 프리스트, 탐수아, 그리고 풍차돌리기
2019/10/05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81회. PD수첩, 러브스토리 그리고 the G랄
2019/09/27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80회. 짜장과 G랄하는 사람들
2019/08/3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6회. 조국 바보, 논두렁 시계, 밭을 갈라
2019/08/2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5회. 조국전쟁, 택도 없어, 속상해서 그래
2019/08/1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3회] 재용아 연락해. 조국 때문에, 그리고 지소미아
2019/08/02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2회. 땡큐아베, 백제인 호사카, 그리고 방사능 올림픽
2019/07/27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71회. 유시민, 도올, 그리고 아베바보
2019/07/12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9회. 불화수소, 혐한 그리고 불매운동
2019/06/21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7회. 손혜원, 윤석열, 그리고 헝가리 타골부인
2019/06/15   6월에 읽는 책들
2019/06/15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6회. 김원봉, 양정철 효과, 그리고 허허허
2019/06/07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5회. 탁현민, 체르노빌, 그리고 억울시스터즈
2019/05/18   이게 경제다 - 최배근 교수
2019/05/1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2회 [특집] 광주는 시나리오다.
2019/05/0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0회. 패스트트랙 전투, 그리고 천황
2019/03/29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55회] 상류사회, 현인, 그리고 최브라더스
2019/03/22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54회] 추미애 + 우상호, 그리고 그 쉐끼
2019/03/0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52회] 가카 탈옥, 하노이, 그리고 고독남
2019/02/22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50회] 가카 탈옥작전, 그리고 원희룡 미스터리
2019/02/02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8회] 김경수, 손석희 그리고 아베
2019/01/18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46회. 영국 브렉시트, 목포 그리고, 기레기
2018/11/03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37회] 현인의 충고, 그리고 스트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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