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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기자의 충격 폭로

시사IN 주진우 기자가 ‘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지금까지 나온 의혹들은 십 분의 일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한국 관련 외신 기사를 번역 소개하는 대안 언론 뉴스프로는 일본 도쿄 와세다 대학 오오쿠마 대강당에서 열린 김제동, 주진우 기자의 토크 콘서트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000여 명이 넘게 참석한 이날 콘서트에서 주 기자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 “(대한민국에) 희망이 잘 안 생긴다”며 “사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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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생활 관련 비디오가 나올거다. 향정신 의약품 사건이 나올거고”라며 “그 다음에는 병역비리, 최순실과 박근혜가 관련된 개발 사업, 그리고 나서는 대규모 국방 비리가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주 기자는 또 “아직 검찰이 십분의 일만 수사하고 있는 거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잘 굴러가는 것은 여러분 같은 깨어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으며 “최순실과 이 모든 게이트가 터지게 된 게 돈 때문”이라며 “돈에 대해 박 대통령은 물러섬이 없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1129000017&md=20161129080433_BL

세계일보 전 사장은 최순실 게이트 말고도 이보다 더한 비공개 문건이 8개나 더 있다고 말했고, 주 기자도 여지껏 드러난 게 10분의 2밖에 안된다고 했으며 어제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마저 세월호 7시간의 행적을 애써 감추고 있는 이유는 전모가 드러나면 폭동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청와대가 구입했다는 카메라가 내장된 손목시계로 뭘 했을까, 뭘 찍었을까..


by 케찹만땅 | 2016/11/29 13:45 | 세상만사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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