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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그레이 홍차 티백

평소 이래저래 생긴 아이템들을 즉시 소진하지 않고

그냥 한쪽에 던져두면 시간이 지날수록 쌓이는 양이

점점 많이지는데 주말이나 좀 한가할 때 문득 다시

눈에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또 얼마나 더울지는 모르겠지만

돌아오는 다음 한 주도 계속 비 소식만 들리는

7월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오후에 후식으로 마시는 티백 홍차

몸에 좋은 색깔?

by 케찹만땅 | 2020/07/05 14:04 | 사진과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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