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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벡스코 `부산창업박람회`

올해 들어 처음으로 가본 벡스코 행사입니다.

모든 일정이 연기된 상태에서 지난 주말 열렸는데

주말임에도 사람들이 없어 많이 한산한 모습. .

된장 소스에 찍어 먹는

`착한 막창`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황설만두국

이건 백설렁탕

그리고 우삼겹곱창전골까지

본 설렁탕. 본 죽 계열이라고 합니다.

시식용 프라이드 치킨

여긴 땅땅치킨

한자가 보이는데 중국 업체인가요.

보기만 해도 시원한 아이스 음료들

밀크티와 후즈티 과일차 중에 과일차 마셔봤습니다.

대식가 2900

구운 삼겹살

삼겹살에 소주해서 1인분이 2,900원!

창업박람회에 빠질 수 없는 업체 피자가게입니다.

오븐에서 구워진 피자와 시식용 한 조각

완전 꿀맛입니다. 치즈 토핑이 이리도 두툼하다니 엄지 척!

확실히 사람들이 적습니다.

이전에도 참가했던 족발야시장,

옆에는 가정식 수제 돈카츠

친절한 시식, 맛있는 족발~

사진 인쇄 포토용품 제작업체

조선에서 왔소

소고기 구이 전문점입니다.

국내산 소고기

요즘 어디가나 볼 수 있는 무인 주문 키오스크

과일 생맥주를 종이컵 한 잔 가득 줍니다. 너무 시원합니다.

이름이 너무 웃긴 벌떡 떡볶이

맛있어 보입니다.

어묵 오뎅이 두툼하고, 떡도 쫀득합니다만 조금 맵습니다.

명동닭튀김, 1971 켄터키 프라이드 스타일

바삭하게 튀긴 닭 한 컵 집어듭니다.

살얼음 띄운 막걸리가 시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살얼음 맥주도 있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의 커피잔

옛날에는 커피 하우스라고 불렀는데 거기는 비엔나

커피 전문점은 여기 말고는 없네요.

왁싱은. . 그거죠? 편하게

서비스 받는 중인가요.

보드 게임이 여기 한 군데 있습니다.

이 외에 스터디 카페는 좀 많더군요.

전에도 본 적 있는 일본식 라멘 업체

소면과 파채에 약간 얼큰함이 느껴지는 진한 고기 국물.

규모도 예년에 비해 다소 축소된 창업박람회, 다음은 9월입니다.

by 케찹만땅 | 2020/06/06 15:39 | 전시축제/부산의 명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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