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arthVader

다시 조우한 다스베이더와 오비완 케노비

본 작품이 시작하기 전 맨 첫머리에 기존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1편 보이지 않는 위험(The Phantom Menace), 2편 클론의 습격(Attack of the Clones), 3편 시스의 복수(Revenge of the Sith)까지 장면 장면들과 함께 요약 설명이 먼저 나옵니다.

<"오비완이 어디있는지 알아냈다고? 내가 가마.">

스타워즈 사가(Starwars Saga) 대서사시의 절묘하고 기발한 틈새를 또 하나 찾았네요. 에피소드 3 이후 어느새 10년의 세월이 흐르고, 남은 제다이와 특히 오비완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 제국의 살벌하고 강압적인 모습 속에 나이든 오비완은 은둔과 잠행을 하던 중 죽은줄 알았던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살아있다는 걸 알게되는데 이윽고 다시 만나게 되는 두 사람.

<스타워즈의 제국 수꼴>

에피소드 4, 새로운 희망(A New Hope) 이전에 케노비의 고생과 불씨 살리기 한 판의 여정이 펼쳐집니다. 과연 스승인 마스터 콰이곤과 요다도 나올지.

<“What have you become?”>

<“I am. . what you made me.”>

오랜 만에 보는 광선검 듀얼(Duel)인데

하지만, 다스베이더는 그동안 이를 갈았고,

오비완은 예전 같지 않은 실력과 몸놀림.

by 케찹만땅 | 2022/06/07 07:55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