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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3 파라벨룸, 이제 진짜 전쟁을 준비해야겠네.

전쟁터로 향하는 주인공, "전부 드루와~"

클래식한 OST가 흘러나오면서 시작되는

전투의 서막과 어둠속에서 등장하는 킬러

은퇴한 사이 더욱 좋아진 방탄복 땜에 고전하는 존 윅, 그리고

영화는 후반부에 무술영화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90년대 액션 스타 마크 다카스코스 이 얼굴 어디갔나.

첨에 못 알아볼뻔. 머리는 빡빡이고, 눈은 띵~그렇고,

뺨은 홀죽해서 그레이 외계인인줄. 색깔이 파랬으면

파란 해골 14호 탄생했겠음. 그의 액션이 참 멋졌던

영화 `드라이브`와 `크라잉 프리맨`

이제 4편에서 벌어질 `최고 회의`와의 전쟁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그리고, 이 영화에서는 개를 죽이면 안됨, 절대로!

영화에서 주인공이 사용한 무기들 세트.

by 케찹만땅 | 2019/06/27 22:31 | 영화와 드라마의 감동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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